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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10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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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0-1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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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내일을 위해 오늘은 무조건 최선을 다해라.

1948년생, 이젠 대업을 달성할 때이니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60년생,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정답이다. 도움을 받을 것이다.
1972년생, 번창일로에 있으나 내실을 다지면서 전진하라.
1984년생, 전업을 한다면 지방이나 외국으로 옮겨서 해도 무방하다.

[소띠]
옳지 않은 일을 이루려고 하면 어렵기만 하고 후회만 남을 것이다.

1949년생, 노력은 하지 않고 허황된 생각만으로 꿈꾸지 마라.
1961년생, 비록 승진을 하더라도 높은 자리는 안 되니 욕심을 버려라.
1973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니 배로 마음 상하리라.
1985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된다.

[범띠]
모든 것은 항상 시와 때가 있는 법이다.

1950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면 바라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
1962년생, 바로 앞의 이익도 여유가 없어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74년생, 시간만 낭비하고 몸만 고생하니 하루가 허망하다. 일찍 귀가해라.
1986년생, 먼 곳으로 떠나는 것은 좋다.

[토끼띠]
좌절하지 말고 어려움을 즐기려는 마음이 필요하다.

1951년생, 단시일 내에 목표에 두었던 것을 성취하려 하지 마라.
1963년생,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맞서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1975년생, 원하는 직장을 찾아 열심히 일할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
1987년생, 많은 어려움이 다가와도 마음을 굳게 먹도록 하라.

[용띠]
헛된 망상에 깨어나지 못하게 되면 큰 화(禍)를 면하기 어렵겠다.

1952년생, 줄일 수 있는 것은 모두 줄여야 하는 때이다.
1964년생,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바른 생각을 하라.
1976년생,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다.
1988년생, 구설수에 오르기 쉬우니 경거망동을 삼가고 언행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뱀띠]
매사가 순탄하지는 않지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

1953년생, 우연한 일에 손을 대었는데 그것이 귀하를 명예롭게 한다.
1965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1977년생, 부단히 노력하는 가운데 귀인의 도움까지 가세하니 하루가 다르게 번창을 거듭한다.
1989년생, 벅찬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먼저 청혼을 하게 된다.

[말띠]
일진이 좋지 않은 하루다. 매사에 자중하라.

1954년생, 크게 걱정했던 것은 풀리게 되나 다른 근심이 생긴다.
1966년생, 기분이 울적하여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좋은 시기가 아니다.
1978년생, 지금 귀하의 여건은 모든 일에 좋지 않으니 자중하라.
1990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양띠]
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

1955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
1967년생, 피하려고 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능히 해결될 것이다.
1979년생, 여색에 빠지게 되면 다시 어려워지니 주의하라.
1991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된다.

[원숭이띠]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일마다 곤란함이 따르니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1956년생, 어려움이 있지만 믿는 곳이 있어 기대감이 생긴다.
1968년생, 특이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 새로운 것을 경험한다.
1980년생, 실수로 아끼는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2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원대한 꿈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닭띠]
농부는 경작을 학자는 독서를 즐겨라.

1957년생, 귀인의 도움도 있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다.
1969년생, 맡은바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충실한 다면 무엇이 두려우랴.
1981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귀하가 애타게 찾는 것을 찾으리라.
1993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다.

[개띠]
다투지 마라.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1958년생, 세상살이가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1970년생, 선(善)한 일에 앞장서고 남을 위한 행동이 여러 사람을 감동시킨다.
1982년생,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인정하게 된다.
1994년생,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돼지띠]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1959년생, 힘을 키워야 모진 세파와 맞서 싸울 수 있다.
1971년생, 남을 무시하는 말 등을 내뱉지 않도록 주의하라.
1983년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임하면 원대한 소원도 이루어지게 된다.
1995년생, 자칫 돌연한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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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리 식욕 부진 확인해 의심신고…수매 대상은 아냐
3일 파주·김포 이후 6일만에 다시 발생…방역조치 강화
48시간 동안 시설·차량 이동 제한…추간 확산 차단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살처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 연천군에서 또 다시 발생했다. 연천 지역의 경우 ASF 확산을 막기 위해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하던 곳이다. 정부는 연천군에 대해 48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발동해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 의심축 신고를 접수해 정밀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ASF는 지난 3일 파주·김포시를 마지막으로 추가 발생이 없었다. 충남 보령시, 경기 포천시 등에서 의심 신고가 나왔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최초 발생 후 최대 잠복기(19일)가 지나 큰 고비는 넘겼다는 평가였다. 그러나 6일만에 추가 확진이 나오면서 아직도 ASF 위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생농장은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가축·차량 등에 대한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했다. 정밀검사 결과 확진 판정에 따라 해당 농장과 방역대 일대 살처분을 실시하게 된다. 발생농장은 돼지 40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3km 내에는 다른 3개 농장이 4120여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이다. 잔반급여는 하지 않고 야생멧돼지를 막기 위한 울타리를 설치했다. 외국인은 네팔인 4명이 근무 중이다.

연천군은 기존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강화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김포·파주시와 함께 발생농장 10km 내 돼지에 대한 수매와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하기도 했다.

수매·살처분과 관련해 일부 농가에서는 정부·지자체가 일방적으로 과도한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며 정당한 보상 등 피해 보전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당초 이날 경기도 북부청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다가 양돈농가가 모일 경우 감염 전파 등 우려가 있어 취소한 바 있다. 다만 이번 발생농장은 10km 밖에 위치해 수매 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여전히 방역대 안에서 ASF 발생하는 만큼 수평전파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에 방역지역과 이번에 새로 지정한 완충지역(고양·포천·양주·동두천·철원, 연천군 방역대 밖)의 집중 방역을 통해 ASF의 남쪽 확산을 막을 계획이다.

또 이날 오후 11시 10분부터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까지 48시간 동안 연천군 지역을 대상으로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일시이동중지 기간 동안 이 지역 내 돼지 농장과 축산관련 시설·차량은 세척·청소·일제소독을 실시한다. 일시이동중지명령을 위반한 자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는다. 연천군 지역 내 돼지 수매와 살처분을 조속히 완료하기 위해 도축장 출하 등을 위한 가축운반차량의 이동은 이번 일시이동중지명령 대상에서 예외토록 했다.

농식품부는 축산농가·관계자에 농장·관련시설에 대한 세척·청소·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과 면밀한 임상관찰을 통해 의심축이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명철 (twomc@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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